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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부경찰서는 10일 가정폭력 근절과 여성의 안전귀가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지난 9일 대전 동구 가양2동 일대에서 경찰, 협력단체,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정폭력 근절과 여성의 안전귀가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가양중학교, 신도시장, 흥룡공원 등의 근린지역과 주택가 등의 범죄 우범지역에 대한 순찰로 이뤄졌다.
박석순 가양파출소장은 “협력치안활동으로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과 가정폭력 근절 등 범죄예방활동으로 주민이 살고 싶은 안전한 동네만들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