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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소방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한국어 능력부족으로 화재 예방에 취약한 외국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체험교실은 외국인들이 재난으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기술과 응급상황시 대처요령을 습득하고 이를 통해 안전사회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익히기의 등으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는데 있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소방안전상식이다.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관련 문의는 아산소방서 화재대책과(041-538-0263)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