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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 청년일자리 창출에 힘 보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송고시간 2015-11-10 16:12

“청년이 미래”… ‘청년희망펀드’ 3천만원 기탁
 정성욱 (주)금성백조주택 회장이 10일 오전 대전시청을 방문해 권선택 대전시장에게  ‘청년희망펀드’ 30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정성욱 (주)금성백조주택 회장(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탰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대전시청을 방문해 권선택 대전시장과 면담을 하고 청년 일자리 해결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지난 9월 21일 권선택 대전시장과 대전경제단체장, 시 산하 유관기관장의 기탁에 이어 네 번째로 상품은 ‘청년희망펀드’로 1계좌 당 1만원 이상으로 원금과 이자를 전액 기부해 향후 ‘청년희망재단’에 입금돼 중앙기금으로 활용되게 되며 청년 일자리 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성욱 회장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청년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과 열정으로 취업해 대전지역과 미래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청년희망펀드’ 가입 소감을 밝혔다.

 이에 권선택 대전시장은 “청년은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으로 빨리 취업해 부모에게 효도하고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청년희망펀드 가입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청년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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