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일 대전대학교 인문학강좌 ‘화요명사특강’이 100회째를 맞았다.(사진제공=대전대학교) |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는 인문학강좌 ‘화요명사특강’이 100회째를 맞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대전대 혜화문화관 블랙박스 홀에서 열린 100회 강연은 국내 가장 영향력 있는 미래학자 이자 융합전문가인 정지훈 경희사버대학교 모바일융합학과 교수를 초청해 ‘거의 모든 IT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한 특강이 열렸다.
대전대 관계자는 “화요명사특강이 긴 시간 지금까지 이어오게 된 것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입소문이 나게 된 것이 계기이다”며 “100회에 안주하지 않고 대전대의 대표적인 강좌로써 학생들의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