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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대전 동구 가양2동 주민센터가 파랑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교육여건 해소를 위해 49인치(60만원 상당) TV를 기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구청) |
대전 동구 가양2동 주민센터(동장 윤석주)는 파랑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교육여건 해소를 위해 49인치(60만원 상당) TV를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동센터 내 TV 노후로 인해 아이들이 시청각 프로그램 등 관련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가양2동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이뤄졌다.
파랑지역아동센터는 관내 저소득층 아동과 한부모·맞벌이 가정의 아동 17명이 상시 이용하는 시설로 지역사회 연계 등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경례 파랑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의 교육여건을 해소를 위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