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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음악극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시골쥐와 서울쥐’음악극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 11일 밝혔다.(사진제공=대전유아교육진흥원)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박옥자)은 이번 달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음악극 공연을 대전시내 공ㆍ사립유치원 유아(만4~5세)를 대상으로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 공연은 유아들에게 익숙한 이솝이야기 ‘시골쥐와 서울쥐’를 음악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문학을 통해 유아들이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나의 집, 나의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내가 가진 작은 것에도 감사해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도록 해준다.
유아교육진흥원 박옥자 원장은 “창의 인성교육을 위해 유아들에게 효과적인 교수매체가 음악과 문학으로 유아기에 통합적인 표현예술을 감상하는 경험은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