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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기성중학교는 전교생과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행복 토크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정록 시인이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전기성중학교) |
대전기성중학교(교장 이윤희)는 10일 기성중 영어전용실에서 전교생과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행복 토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독서 특강은 학생들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소통과 행복,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길러줘 행복한 학교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작가협회 이사이며 ‘의자’의 저자인 이정록 시인이 강사로 나섰다.
이번 특강에 참가한 기성중 한 학생은 “토속적인 충청도 사투리로 아름다운 시를 쓰고 있는 시인과의 만남을 통해 살아있는 모든 생명을 아름답다 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윤희 기성중학교 교장은 “이번 행복 토크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고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창의적인 인재로 자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