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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 자원순환과는 수확기를 맞아 영농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10일 농촌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충남 아산시 자원순환과는 수확기를 맞아 영농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10일 농촌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 20명은 염치읍 백암리 밭(약1000㎡)에서 고추대를 제거하고 영농폐기물(폐비닐, 농약병등) 300kg 수거했다.
농가주 K씨(85, 여)는 “고령으로 고추대와 비닐 제거의 어려움이 있어 마늘 파종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공무원들의 도움으로 파종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유지원 자원순환과장은 “농촌일손돕기뿐 아니라 시에서 추진하는 영농폐기물 수거도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