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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지구대, "가정폭력 OUT" 외치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1 15:16

 

 10일 둔산지구대는 대전 서구 탄방동 남선공원 주변에서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기용) 둔산지구대(대장 임운책)는 10일  대전 서구 탄방동 남선공원 주변에서 탄방동여자자율방범대 및 1365자원봉사자 30여명과 함께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한편 대전둔산경찰서는 모든 폭력의 시작은 가정폭력으로부터 진행된다는 점을 부각하면서 가정폭력 처리절차와 상황별 지원내용 등을 전단지 및 SNS 등을 통해 전달하면서 가정폭력 근절에 대한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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