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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부여군 시설관리공단과 양산시 시설관리공단과 업무협약 장면.(사진제공= 부여군청) |
충남 부여군 시설관리공단은 10일 지방공기업 상생발전을 위해 경남 양산시 시설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여군 시설관리공단과 양산시시설관리공단 간 제반업무 및 고객만족(CS) 향상을 위한 상호협약을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발전적인 경영을 위해 상호발전을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양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08년 설립돼 양산시로부터 휴양 및 체육시설 등 11개 시설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평가에서 연속 ‘나(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 ‘제12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도 지난 2014년 지방공기업 균형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정자치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부여군 시설관리공단 박해용 이사장은 “이번 양산시 시설관리공단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서비스 관리의 노하우와 고객만족경영기법 등 다양한 정보공유가 활성화될 것을 기대 한다”고 전했다.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이희종 이사장은 “교통요충지인 양산시와 1500년 역사를 간직한 부여군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발전과 상생발전을 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