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단체상은 충주시 열린학교 최경애씨 등 5명이, 독후감 개인부문에서는 김다은(진천.작은도서관부), 전희진(제천.어머니부), 백은용씨(충주. 일반부)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는다.
이날 시상식에는 오흥배 새마을문고중앙회장과 오창진 충북도새마을회장,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3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충북 예선전을 겸해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 새마을문고지부별 예선을 통과한 우수 독후감 367편과 우수 편지글 82편이 응모됐다.
시상식에서는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독후감 개인과 단체, 편지글, 새마을문고 종합평가 및 운영부문 등 4개 부문에서 선정된 68명이 수상한다.
독후감 중등부 독후감 최우수상은 박지영양(음성 생극여중 2)이, 편지글 고등부 최우수상은 송민선양(제천여고 2)이 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