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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아시아뉴스통신DB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17일까지 문래동 대안예술공간 이포에서 영등포마을예술창작소와 공동 주관으로 ‘2015 영등포 문래 아트 아카이브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문래예술창작촌의 작가와 작품을 구민들에게 널리 알려 작가와 구민 간 소통을 꾀하고, 다양한 장르에 걸친 작가들의 작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임으로써 구민 문화예술체험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공예술로서의 사회공헌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며, 20명의 작가들이 약 40여 점의 회화, 조각, 영상, 목공예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예술가와 주민이 문화를 통해 소통하는 장으로 문래동의 예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래동 작가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문화체육과(02-2670-3144)로 문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