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의령집돌금농악보존회, 전국풍물경연대회 '금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5-11-11 21:51

 지난 8일 함안군 군북면에서 열린 제4회 아라가야 전국풍물경연대회에서 의령군 의령집돌금농악보존회가 금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의령군청)
 경남 의령군 의령집돌금농악보존회(회장 최말남)는 지난 8일 함안군 군북면에서 열린 제4회 아라가야 전국풍물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반부 10개팀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 30명이 구성된 집돌금보존회는 경연을 펼친 결과 단체 금상을 비롯 수장구의 이미희 씨가 개인상을, 예술감독인 송진호 씨가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의령집돌금농악은 의령지방에서 전해오는 고유의 농악과 지신밟기 행사로 1980년대까지 연행되었으나 전수자가 없이 전승되지 않다가 지난 2월부터 보존회를 중심으로 복원 재현에 노력중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