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소방서는 소방대원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화재대응능력 자격취득률 향상을 위한 멘토링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대응능력 인증제는 갈수록 복잡 다양해지는 재난현장에서 효율적인 현장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대원의 전문화를 위하여 매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로써 평가항목은 필기시험 합격후 공기호흡기 장착 등 10개의 실기시험을 통과해야만 자격이 주어지고 있다.
현재 남동소방서 소방대원의 70%가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격 취득률을 80%이상으로 높이기 위해서 자격취득자 중 과목별 멘토를 지정해 미취득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모바일 밴드 모임을 이용한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남동소방서 관계자는 “평소 강도 높은 훈련과 재난 관련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해서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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