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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행복한영농조합법인 마을기업 지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11 23:52

 11일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왼쪽서 다섯 번째)이 시청 시민의 방에서 행복한영농조합법인 관계자들과 지원약정 현수막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경북 상주시는 11일 '2015년 하반기 마을기업 육성사업' 행자부 공모에 선정된 행복한영농조합법인(대표 김기승)과 마을기업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사벌면에 소재한 행복한영농조합법인은 복분자의 수매 및 가공, 유통, 판매 등 복분자의 유통구조 개선과 브랜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는 마을기업이다.

 이번 지정으로 신규 일자리창출과 사업비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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