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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도로공사 한 직원이 홀몸노인을 찾아 목도리를 선물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지난 10일 김천 거주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제3차 마음 잇는 방문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음 잇는 봉사활동'은 한국도로공사와 콜센터 직원 20명이 김천시 독거노인 50명에게 쌀, 국수 등 생필품과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말벗 돼주기 및 고충을 상담해 주는 활동을 말한다.
도로공사는 올해 2월부터 본사가 이전한 김천지역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 중이다.
또한 도로공사 콜센터는 지난 1월부터 김천 홀몸노인 50여명에게 매주 1회씩 안부전화를 하는 '사랑 잇는 전화봉사'도 진행 중이다.
엄창용 한국도로공사 총무처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밀착경영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