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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지역현안사업 추진 탄력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1-12 11:04

 천안시청 전경.(사진출처=다음 블로그)
 
 충남 천안시는 행정자치부로부터 현안사업에 쓰일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현안사업은 광덕쉼터∼주차장 인도설치사업, 직산생활체육공원 조성 등 이다.
 
 광덕쉼터∼주차장 인도설치사업은 올해 말 완료예정으로 광덕산과 광덕쉼터를 찾는 지역주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에게 편리한 보행공간을 제공해 안전 확보에 기여하게 된다.
 
 직산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은 체육시설이 부족한 서북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직산 삼은저수지 경관을 활용, 오는 2016년 안에 조성을 마칠 계획으로 완공 후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시와 지역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확보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현안사업은 물론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이외에도 올해 지역현안사업 2건 12억원과 재해대비사업 3건 11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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