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수능이후 대입전략, 5등급 이하라면 재수대신 미국대학교 입학이 더 쉽다

[=아시아뉴스통신] 오연지기자 송고시간 2015-11-12 11:46

자료사진.(사진제공=한미장학지원센터)

 2016학년도 정시모집 인원은 전체(357,138명)의 32.5%인 116,162명으로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11월 12일 시행되는 수능시험이 끝나면 가채점결과에 따라 수시논술 및 면접전형에 응시할 지 아니면 정시전형에 집중할 지를 결정하게 된다.

 올해는 수능 직후인 14일부터 고려대, 서강대 등 주요 대학에서 대학별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므로 내신이 좋다면 수시 지원 대학 중 합격 가능성이 높은 대학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또한 수능 성적이 평소보다 잘 나왔다면 희망하는 대학의 정시모집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보는 것이 좋다.

 하지만  5등급 이하의 낮은 내신 성적으로 수시지원이 불가능했던 학생이 정시모집에서도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면 재수를 선택하는 것보다는 미국 유학을 생각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미국대학교 입학을 위해서는 '높은 토플성적, SAT'가 필수이며, 학비 또한 국내 대학의 3배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어떤 입학프로그램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학비와 공부기간 등 차이가 크다.

 특히 미국의 주립대학교의 경우에는 거주민들에게는 외국인학생 학비의 2분의 1에서 3분의 1만을 부과하는데, 일부 주에서는 외국에게도 이러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미국유학의 단점인 비용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미장학지원센터 이병기 원장은 "미국은 가을학기가 1학기이기 때문에 졸업 이후 6월까지는 미국유학을 준비하는데 최적의 시기이다. 이 기간에 토플을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학교에서 요구하는 점수를 취득하고, 주립대에 국내대학보다 저렴한 미국거주민용 학비를 내고 입학하여 3학년에 명문주립대로 편입한다면 한국의 대학과 비교해서 더욱 경쟁력이 있다. 또한 낮은 수능 점수와 내신 등급이 오히려 미국 유학에 좋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미장학지원센터는 홈페이지( www.usedukorea.com)나 전화(1644-9260)을 통해 '미국주립대 학비감면 프로그램'에 대한 온라인 상담을 진행 중이며, 지원자들을 위한 토플 100% 보장 프로그램을 운용하여 미국유학을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교육과정으로 평가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