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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선한의원) |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걱정 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당뇨로 인해 합병증이 더욱 쉽게 발병된다는 것이다. 합병증은 말 그대로 ‘함께 병행해서 나타나는 증상’을 의미한다. 당뇨병의 합병증 발병 원인은 혈당 조절이 되지 않아 발생하기도 하지만, 당뇨병을 유발한 생활 습관과 체내의 근본적인 원인이 개선되지 않아 생기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에 한방 당뇨 치료 선한의원에서는 개인에 따라 당뇨가 발생하는 근본 원인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따른 원인과 기전에 맞춰 유형별로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선한의원 김한수 원장은 “본원에서는 자세한 진료와 검사를 통해 당뇨병이 생긴 원인을 분석하고 유형을 판단해 그에 맞는 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양약과 한약 등 어떠한 약 없이도 정상 혈당치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당뇨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며 “한의학적 당뇨병 치료법은 당뇨 원인을 면밀하게 분석해 몸의 문제 자체를 치료하는데 초점을 맞춘다”고 전했다.
이어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를 정상기준 6.5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당뇨병 환자들을 치료해 당뇨병 환자들과 내당능장애 환자들이 당뇨합병증과 당뇨병으로부터 자유로워 질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당뇨 환자에 따른 당뇨병 원인과 기전을 판단한 후 그에 맞는 침, 한약 처방으로 신체를 당뇨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당뇨병의 네 가지 기전과 유형에 대해 저작권 등록(C-2104-027205)을 마쳤으며, 그에 맞는 치료를 선보이고 있다. 유형별 당뇨 원인 및 그 치료법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열형당뇨열이 많아 생기는 열형당뇨는 입이 마르며 물을 많이 찾게 되고, 쉽게 허기짐을 느끼며 체중도 감소한다. 혈당보다는 뇨당의 수치가 높게 나오기도 한다. 원인으로는 잦은 음주, 열이 많은 음식, 더운 곳에 장시간 노출이 된 것이 원인으로 작용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부적으로 조장된 열의 위치와 정도를 파악하여 해결하고, 열감의 제어를 통해 뇨당과 혈당의 안정화를 유도한다.
2)누적형당뇨식생활의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소화기(위장, 췌장, 간)등에 노폐물이 쌓여 발병되는 누적형 당뇨는 식곤증이 있거나 복부비만인 경우 발병 될 가능성이 높으며, 증상으로는 식곤증과 속이 더부룩하며 배에서 물소리가 나기도 하고 과체중으로 몸이 무겁고 간 수치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옴과 동시에 공복혈당과 식후혈당의 차이가 나게 된다. 누적형 당뇨 환자들은 보통 각종 대사질환을 동반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3)쇠약형당뇨쇠약형 당뇨는 극심한 피로와 만성적 허약 상태로 기력이 쇠약한 사람들이 당 대사가 깨지면서 발병하는 당뇨다. 이를 겪는 이들은 보통 어지럽거나, 힘이 없고 눈가와 입가가 자주 떨리고, 소화력이 좋지 않으며 늘 배가 차며 몸에 힘이 없고 가라앉으며 성기능 저하까지 온다. 무엇보다 운동을 심하게 하거나 밥을 너무 적게 먹으면 저혈당에 노출되는 당뇨로써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4)스트레스형 당뇨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리적으로 피로한 상황이 지속 되어 뇌나 심장에서 에너지 소모가 급격하게 일어나면서 당 대사에 문제가 생겨 발병되는 당뇨인데, 가슴이 두근거리고 답답함, 통증을 느끼기도 하며 식은땀을 흘리는 증상을 동반한다. 스트레스형 당뇨는 심리적인 변화에 따라 수치변동이 심한 당뇨이기 때문에 한약과 침을 통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치료를 수반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당뇨병 원인을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알려진 선한의원에서는 다양한 당뇨병의 원인을 면밀하게 분석해 혈당수치 뿐만 아니라 신체의 문제를 치료하는 데 초점을 맞춰 어떠한 기전으로 당뇨가 발생했는지 파악해 유형별로 적절한 치료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율신경계 검사를 통해 몸 상태를 체크하고 혈당 및 당화혈색소 검사, 소변감사를 통해 뇨당과 기타 이상반응 검사, 진맥을 통해 몸 상태를 파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