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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충북 영동군이 201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서별 보고회를 가진 가운데 건설교통과의 보고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201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부서별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6기 출범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군정을 종합적으로 재점검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다음해 군정이 나아갈 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10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각 부서장이 박세복 군수, 정사환 부군수에게 올해 추진한 주요업무 추진 성과와 잘된 점, 미흡한 부분을 보고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는 각 부서 팀장도 참석해 신규시책, 공약사항, 현안사업 등의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과 문제점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박 군수는 “연간 계획에 의한 추진업무는 부서별 전 직원이 참여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잘된 점은 상호 벤치마킹,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