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1교시 결시율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송고시간 2015-11-12 12:51
대전 6.0%, 세종 10.8%, 충남 11.5% 기록
12일 치뤄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영역 결시율이 대전 6.0%, 세종 10.8%, 충남 11.5%로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은 응시예정인원 2만293명 중 1227명이 결시했고, 세종은 응시예정인원 1263명에 136명이 시험을 보지 않았다.
충남은 응시예정인원 1만9326명 가운데 2221명이 결시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대전은 1.0%p, 세종은 0.8%p, 충남은 0.6p 씩 줄어든 수치다.
충남지역 중 결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아산시로 결시율 19.4%를 보였고, 가장 낮은 곳은 논산지구(논산·계룡·금산)로 5.9%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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