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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보건복지부가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충북도는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매년 진료비를 20억원씩 절감하는 등 의료급여 과다이용자의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했다.
도는 복지자원 연계를 통한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로 수급자의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건강관리 위해요인을 줄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충북도 관계자는 “고위험군, 신규군, 장기입원자 등에 대한 발굴과 지원체계를 확대하고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강화해 합리적인 의료이용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이날 변산 대명콘도에서 보건복지부와, 17개시‧도, 각 시‧군‧구 관계자,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