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신속한 시설복구를 위해 동절기 상수도 급수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상수도 관련 신속한 민원처리와 주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도‧시군에 13개(도 1개반. 시군 12개반)대책반을 편성·운영할 계획이다.
이 기간동안 급수차·물탱크·소방차 등 비상급수장비, 계량기·수도관 등 비상급수자재 확보와 긴급 보수반 편성·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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