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 오송재단은 오송첨복단지 내 생산시설 일부 허용과 입주행정절차의 간소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선경 이사장은 “식약처 인·허가 프로세스 단축 등 오송첨복단지만의 차별화 전략을 추진중에 있다”며 “입주기업과 재단, 지자체, 정부부처가 하나 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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