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제천시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제천시가 13일 오후 3시 제천 신월동 산60-2번지 일원에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준공된 농업창업지원센터는 30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단독주택 24동과 기숙사 1동, 교육관, 농기자재보관창고 등의 시설물로 조성됐다.
또 교육관에는 교육장과 회의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농장으로는 세대별 텃밭 30개소와 공동농장 1개소, 시설하우스 2개동을 조성해 농업창업에 관한 이론과 실습, 체험을 One-Stop 지원하며 사업비는 96억3800만원이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수료한 예비귀농세대는 시뿐만 아니라 충북도내 희망지역으로 귀농할 수 있다”며 “제천시가 정예 귀농인 육성의 거점이면서 충북도 귀농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