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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영남대학교 학군단 시청각실에서 대구지방보훈청과 담나누미스토리텔링연구원이 '낙동강방어선 전투 및 영웅 발굴과 선양방안'에 대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지방보훈청) |
대구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과 담나누미스토리텔링연구원(원장 김정식)은 12일 오후 영남대학교 학군단 시청각실에서 '낙동강방어선 전투 및 영웅 발굴과 선양방안'에 대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광복 70주년이자 6.25전쟁 발발 65주년을 맞아 낙동강방어선 전투에 참전한 우리지역의 전쟁영웅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 보훈단체와 교수, 학생, 군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1주제 '왜 우리는 전쟁영웅을 발굴하고 선양해야 하나', 제2주제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서 한국군의 활약상', 제3주제 '대구.경북 지역 전쟁영웅 선양문화콘텐츠 개발방안'에 대해 주제발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오진영 청장은 "오늘 세미나를 통해 우리지역 전쟁영웅을 문화콘텐츠로 접근해 그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이 일반시민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