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한두레권역운영위, 14일 너와두리 한마음축제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12 15:23
충북 옥천군 한두레권역운영위원회(위원장 임상철)가 오는 14일 오전 10시 권역 도농교류복합센터(청성면 거포리)에서 ‘너와두리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한두레 권역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총사업비 77억8000만원을 투입해 청성면 거포리 등 7개 마을에 추진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권역이다.
이날 축제장에서는 마을대항 윷놀이,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진행된다.
또한 이 곳 캠핑장을 찾은 캠핑족들과도 간단한 게임과 노래자랑 등을 펼친다.
임상철 위원장은 “한해 동안 주민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내방객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한마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12월 문을 연 도농교류복합센터는 연면적 993㎡에 지상 2층으로 회의장, 농산물 판매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광장에는 축구장(인조잔디 82m×42m), 음식체험실(136㎡), 캠핑장 4300㎡ 등이 마련돼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