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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나동연 양산시장이 물금읍 범어리 한 식당에서 16명의 칭찬직원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양산시청) |
경남 양산시는 시민의 고충을 이해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이를 해결한 직원에 대한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11일 올해 고충민원을 이해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의 칭찬을 받은 직원들을 물금읍 범어리 한 식당에 초청, 오찬을 함께했다.
양산시의 칭찬직원은 16명으로 주요사례로는 민원인에 대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사전에 예방한 사례와 사회적 약자와 지속적인 유대관계 유지를 통해 희망을 준 사례 등이다.
나동연 시장은 “인구30만 도시에 걸맞는 행정서비스를 친절로 민원인을 충족시켜 주는 여러분이 큰 밑거름이 되고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감동하는 행정서비스를 펼쳐나가자”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