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와룡포럼 세미나 오는 13일 서울서 개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강연만기자
송고시간 2015-11-12 15:34
경남 사천시는 오는 13일 서울시 송파구 여성문화회관 강당(6층)에서 송도근 사천시장과 재경사천시향우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 와룡포럼 세미나’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사천 항공해양 선진도시의 발전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사천와룡포럼운영위원회(회장 유형재 재경사천시향우회장)가 주최하고 재경사천시향우회와 삼사회, 재경경남도민회의 공동후원으로 개최된다.
송도근 시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시의 현안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향우들과 자유롭게 토론함으로써 사천의 미래지향적인 발전방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각계각층의 향우들이 고향을 위해 뜻을 함께하고 시 발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사천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향우들이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