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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경남 남해군 농업인들이 모처럼 선진지 견학에 나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경남 남해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태주)와 남해군농어업회의소(회장 하정호)는 11일 ‘제2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진주 국제 농식품 박람회와 경상남도 수목원 등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관내 농업인 단체를 비롯한 지역 농업인 23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선진지 견학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선진농업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북돋우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견학에서 농업인들은 농업환경과 농업현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에 접목 가능한 선진농업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진지 견학 출발 전 박영일 남해군수는 “이번 선진지 견학이 농업인들의 화합과 만남의 장, 우리 농업∙농촌이 더욱 발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올 한해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고 풍요로운 결실을 거둬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