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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충북 청주시 용담동에서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정당 관계자들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12일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 일원에서 정당관계자들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연탄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 참여한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국제녹색당,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등 4개 정당의 충북도당 당직자와 선관위 직원 등 40여명은 용담동 저소득층 가정 2가구에 연탄 500장씩을 직접 배달했다.
이 연탄 구입비는 충북선관위 봉사동호회인 ‘희망봉사회’에서 제공했다.
또 선관위 직원들은 음성군지역 2가구, 충주시지역 2가구, 보은군지역 2가구에도 연탄 500장씩을 선물했다.
선관위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생활 속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면서 참석한 정당관계자들에게 내년 4월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깨끗하고 건강한 선거문화가 조성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