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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중국에 기반을 두고 보이스피싱 절도 행각을 벌인 20대등 일당 3명이 붙잡혔다.
12일 대전대덕경찰서는 중국에서 국제전화를 걸어 서울지방경찰청 직원 등을 사칭, 금융기관에서 현금을 인출해 집안에 보관토록 한 후 이를 절취하는 수법으로 모두 6회에 걸쳐 1억3천만원 가량을 절취한 보이스피싱 국내총책 조씨(20.여)와 조직원 2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의 연령은 70, 80대로 IT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나 금융지식이 낮고 판단력이 흐린 고령자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한편 경찰은 추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