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는 폭설 또는 혹한 등의 자연재해 및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기간으로 영유아와 아동의 보호를 책임지고 있는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의 안전이 더욱 중요한 시기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어린이집 306개소, 지역아동센터 29개소에 대한 시설 전수조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낙후한 시설을 우선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 소방·전기 안전관리 및 긴급, 자연재난 대책수립 여부 등 점검과 더불어 시설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홍미화 주민복지과장은 “미래의 주역인 영유아 및 아동들이 동절기에도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