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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한·중대학총장포럼에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맨오른쪽 연단)이 참여해 '대규모 공개 온라인강좌와 교육혁신'이란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한·중대학총장포럼에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시대 한·중고등교육의 기회와 도전’이란 주제로 융합형 인재양성, MOOCs(Massive Open Online Courses. 대규모 공개 온라인강좌)와 교육혁신, 대학의 국제화 전략 등 모두 3가지 섹션으로 이뤄졌다.
참여대학은 충북대를 비롯해 한양대 등 한국 17개 대학과 중국 길림대를 비롯한 17개 대학 등 모두 34개 대학의 총장들이 모여 각 주제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윤 총장은 MOOCs와 교육혁신이란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윤 총장은 “최근 ‘대규모 공개 온라인강좌’에 대해 전 세계적인 관심이 늘고 있다”며 “IT강국인 우리나라는 이러한 세계적인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충북대도 글로컬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한 교육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가 충북대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교육 혁신의 시발점이 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