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2일 정찰영 진해구청장이 '2015년도 공공비축미곡' 수매 현장에서 포대에 등급 도장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정철영)는 12일 '2015년도 공공비축미곡' 수매를 웅천지역은 관정마을, 웅동지역은 소사마을 회관 외 3개소에서 시행했다.
이날 수매는 웅천지역 40kg 850포대, 웅동지역 1742포대를 매입했다.
진해구 웅천∙웅동지역은 지리적 여건으로 우수한 쌀 생산지역으로 전량 특등품, 1등품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수매현장을 찾은 정철영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 올 한해 농사를 풍성하게 이뤄주신 농민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올해 수매가격(우선지급금)은 특등품 5만3710원, 1등품 5만2000원, 2등품 4만9690원, 3등품 4만4230원이다.
또한 사후 정산금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산지 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확정되는 금액을 2016년도 1월 지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