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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김효민 경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장이 동절기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창원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해상 수난구호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해경) |
경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효민)는 12일 오후 동절기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해상 수난구호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동절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구조를 목적으로 창원시청, 창원소방본부 등 18개 기관, 1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 겨울 기상전망과 같은 세부자료를 발표했다.
이어 최근 동절기에 발생한 해양사고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그 대책을 협의하는 한편, 유관 기관별 협조체계 구축방안도 논의됐다.
김효민 서장은 “동절기 해양사고에 대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구조체계를 구축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