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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대구한의대학교 본부 대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이 대구 수성구와 경산지역의 전통문화, 건강체험 자원을 활용한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하루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
대구한의대학교 주민행복사업단(단장 박수진)은 12일 오후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대구 수성구와 경산지역의 전통문화, 건강체험 자원을 활용한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하루(대표 박승주)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수진 단장, 조봉수 사업운영팀장과 ㈜대구하루 박승주 대표, 민지영 이사, 수성구청 일자리관광사업단 박춘수 단장, 이면재 관광팀장, 경산시청 기획예산담당관실 류진열 전략개발담당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과 지원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수경(壽慶)지역 전통문화, 건강체험 자원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일본관광객 대상 전통문화, 건강체험 자원 연계 투어 프로그램 공동 개발 ▶일본관광객 대상 맞춤형 지역정보 서비스 제공 ▶수성구, 경산지역 다문화가정 연계 문화강좌 및 문화해설사 양성 협력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협력 ▶기타 양 기관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이다.
㈜대구하루는 사회적기업으로 한일문화교류 북 카페 운영, 일본문화 강좌 개설, 초.중.고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관련 일본문화 체험 교실, 일본어.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교육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박수진 단장은 "이번 협약은 수성구와 경산시의 전통문화와 건강체험 자원을 활용해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외국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행복사업단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 사업에 대구한의대학교와 대구 수성구, 경북 경산시가 공동으로 참여해 선정된 수경(壽慶)지역 전통문화·건강체험 자원 연계 주민 HI-Up프로젝트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