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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권영진 대구시장(오른쪽)이 다쏘시스템 아시아태평양 총괄 실방 로렝(Sylvain Laurent) 수석 부사장을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 미래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권 시장은 12일 다쏘시스템 아시아태평양 총괄 실방 로렝(Sylvain Laurent) 수석 부사장을 만나 대구시의 미래 먹거리산업 설계에 큰 축을 맡게 될 스마트 시티(SMART City) 시범사업과 미래형 자동차(C-Auto)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와 다쏘시스템은 이를 위해 태스크포스(Task-Force) 팀을 구성하고, 다음해부터 시범사업을 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여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편 실방 로렝 다쏘시스템 수석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론칭 때 싱가포르 수상을 직접 만나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인물로 다쏘시스템 본사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인사로 평가되고 있다.
권 시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대구 스마트시티 시범사업과 미래형 자동차 산업에 대한 실행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초 다지기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