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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지하상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이정규기자 송고시간 2015-11-12 22:48

 인천 부평구는 11일 부평지하도상가에서 ‘문화관광형 시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부평지하도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중소기업청과 인천시, 부평구가 사업비 18억을 지원한다.
 
 이 사업비는 ICT융합, 자생력 강화, 기반시설 구축, 홍보 이벤트 행사 등에 사용된다.
 
 구는 부평지하도상가가 부평최초로 선정된 문화관광형 시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홍미영 구청장은 “월드레코드로부터 단일면적대비 최다점포수(1408개)로 인정받은 부평지하도상가가 국내손님은 물론 세계손님까지 찾는 국제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문화관광형사업단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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