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과평가 우수지자체에 선정된 대전시,옥천군,영동군.(사진제공=금강유역환경청) |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수계기금 10억원 이상 지원받는 13개 지자체 대상 기금사업 성과평가 우수지자체에 포상금을 지급했다.
기금성과 평가에서 대전시 1위, 옥천군 2위, 영동군 3위를 차지해 각각 500만원, 300만원, 200만원의 포삼금을 수상했다.
특히 대전시의 경우 타 지자체보다 예산집행률이 높고 평가대상사업 성과목표를 모두 달성하는 등 ‘매우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주민지원, 환경기초시설, 상수원관리지역관리 사업에 대한 사업·성과계획의 적정성, 예산집행 등 사업관리 효율성, 성과목표 달성정도 등 12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나정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정부 3.0에 맞춰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금운용을 위해 앞으로도 우수지자체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상·하류 지자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