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7개면에서 실시해 청소년에게 술, 담배, 환각물질 등의 판매행위, 호프, 소주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고용여부를 집중 단속하며 배회, 가출 청소년의 귀가 및 보호기관 연계조치를 병행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수능시험을 치른 후 긴장이 풀어진 수험생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지도해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5-11-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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