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교급식 공급업체 선정은 성북구청 평가 계획에 따라 3단계(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공개발표 및 식미테스트)를 거쳐 엄선했으며, 신안군의 ‘갯벌에여문쌀’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 됐다.
특히 다음해부터 학교급식으로 납품할 ‘갯벌에여문쌀’은 신안군의 대표 브랜드로 서울시 학교급식으로 처음 납품 할 수 있게 됐으며 일반시중 쌀보다 20~30% 높은 가격으로 공급한다.
고길호 군수는 “‘갯벌에여문쌀’이 소비자 성향에 맞춰 품종부터 재배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이번 성북구청을 교두보로 인근지역까지 확대 공급할 수 있도록 해 농가소득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급할 성북구청 내 학교는 총 44개교로 초등학교 28개,중학교 16개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