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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남 산청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개발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수도시설 중∙장기 정비 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은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개발담당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수도시설 중∙장기 정비 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방상수도 시설 노후화로 인해 정비가 시급한 소규모수도시설을 파악해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은 산간지역 마을이 많아 지방상수도 보급이 어려운 실정으로 대부분의 마을이 소규모 수도시설에 의존하고 있으나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인해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소규모 수도시설 중∙장기 정비 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소규모 수도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