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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이 환경부가 주관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
경북 김천시는 12일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5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전국 162개 공공하수도관리청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중앙심사반 등으로 구성된 합동평가반에서 하수도시설, 정책분야, 운영분야, 서비스,재해분야 등 30개 항목에 대해 서류 및 현장심사에 이어 2차 현지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시는 하수관거 분류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해 하수의 방류 수질개선과 하수처리장 내 신재생 에너지시설인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하수처리장 에너지 자립율을 52.4% 달성하는 등 공공수역 수질보전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