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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공과대학교 전경.(사진제공=금오공대)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하는 '2015 병역지정업체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석.박사급 연구원들이 경북 지역의 ICT 민․군 융복합 연구와 기업에 필요한 핵심기술의 연구개발 및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박사 연구원들이 학력단절 없이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가 지원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매칭펀드를 지원하는 연구중심의 R&BD전문센터로 지난해 설립됐다.
김동성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이번 병역지정 연구기관 선정을 통해 핵심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경북 지역이 ICT 민․군 융복합 연구 분야의 선두주자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에는 총 59개 기관이 지원해 금오공대를 비롯한 18개 대학부설 연구기관과 자연계 대학원 4곳이 신규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