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능서 충북지역 8명 부정행위 적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13 08:42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충북지역은 모두 8명의 수험생이 부정행위로 적발됐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수험생 중 4명이 휴대폰을 소지했다 적발됐고 4명은 4교시 선택과목의 풀이방법을 위반해 부정행위자로 적발됐다.
도교육청은 조만간 수능부정행위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들 수험생의 처벌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부정행위자의 경우 당해시험 무효처리 또는 무효처리 후 다음 해 응시자격까지 발탁된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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