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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다사랑봉사단, 15년째 수능 수험생 대상 사탕나눔 봉사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0:04


 12일 충북 영동 다사랑봉사단(회장 신중애)이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영동고등학교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벌였다.(사진제공=영동군청)

 충북 영동 다사랑봉사단(회장 신중애)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2일 영동고등학교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을 대상으로 사탕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영동 다사랑봉사단은 지난 2001년부터 15년째 수능 시험일 고사장을 찾아 수험생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다사랑봉사단 회원 10여명은 이날 이른 오전부터 전날 회원들이 엿, 초콜릿, 사탕 등을 담아 마련한 ‘사랑의 합격 봉지’를 수험생들에게 나눠주며 수능 대박의 힘을 실어줬다.


 또 수능 응시생과 학부모를 격려하며 긴장하지 않고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해 좋은 결과를 얻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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