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전우창)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유ㆍ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화‘ 라푼젤’을 마루홀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소통과 공감의 가족 문화조성을 위해 올해 신설된 ‘토요 문화이음’ 은 부모와 자녀는 물론 이웃과 친구 등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문화공감 프로젝트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인 행복이음 공연 및 감성이음 극장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영화 관람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상영 당일 2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유아 및 초등생 저학년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학부모와 동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