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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항노화 작물' 건강 100세 시대를 열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1:03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항노화 산업은 건강한 밥상머리에서 시작 된다'는 생각으로 기능성 작물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3일 군에 따르면 2016년 공모사업에 응모해 ‘항노화 신백화고 단지조성’, ‘항노화 과채류 생산기반 구축’ 사업과 지역농산물 수급조절을 위한 반가공 산업 등이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5억여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경남 서부권 대개발에 발맞춰 미래 5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항노화 산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곤충사육시설과 야생화 식․약용 시범사업 추진으로 미래 식량산업을 대체할 고기능성 건강식품 생산과 다양한 항노화 가공식품 개발로 군민 건강 100세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농정개혁의 원년을 맞아 농․축산 분야 공모사업 국비 확보로 부자농업 육성을 위해 ‘항노화 신백화고 단지조성 사업’ 외 14건에 사업비 58억원(국비 26억)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10건의 사업비 35억원(국비 16억원)을 확보했다.

 옥철호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항노화 기능성 건강식품 개발을 위해 선진농정 벤치마킹, 대학, 연구소, 농림축산식품부 등과 지속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부자농업 육성과 행복한 합천 건설로 언제나 살고 싶고 누구나 찾고 싶은 내 고향 합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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