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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중 카누부, 한국청소년체육상 꿈나무상, 지도자상 수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1:16

 

 지난 11일 대전만년중학교는 ‘2015년 한국청소년 체육상’시상식에서 오영서 학생(오른쪽)이 꿈나무상, 황선자 코치가 지도자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대전만년중학교)

 대전만년중학교(교장 박찬숙)는 지난 1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사단법인 한국체육인회가 주관한 ‘2015년 한국청소년 체육상’시상식에서 꿈나무상 오영서(카누), 지도자상에 황선자 코치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3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체육인회는 한국체육과 스포츠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해온 원로 체육인들이 훌륭한 스포츠인으로 자라나는 꿈나무 체육인을 선정, 육성해 우리나라 체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든 단체이다.
 
 꿈나무상을 수상한 오영서 학생은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관왕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선자 만년중학교 카누부 코치는 오영서 선수를 키워낸 지도자로서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2개, 은 2개의 성적을 거뒀으며 지난해에도 금1개, 은1개의 성적을 냈다.
 
 박찬숙 만년중 교장은 혼연일체가 돼 선수들을 지도한 교직원, 학부모, 교육청 및 대전광역시 카누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에 이어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선수로 선수들을 이끈 황선자 코치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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